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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박도장회의 10월 부산서 열려

최종수정 2008.07.25 15:06 기사입력 2008.07.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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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도장 전문가들이 대규로 참가하는 국제회의가 10월 부산에서 열린다.

국제방식기술자협회(NACE)는 "제4회 국제선박 도장회의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의는 선박 소유사, 선박 건조사, 현장 관리자, 선박 설계자, 규제 기관, 선박 도장 협력업체 및 제조업체들이 업계의 새로운 기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의 장.

이틀간 IMO(국제 해사 기구)와 NGO(비정부 기구)의 갱신 규정, 선체 도장 및 효율
, 이산화탄소 저감, 수처리 기술 등과 관련된 의제가 다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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