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리먼, 자산운용 계열사 매각으로 80억弗 조달

최종수정 2008.07.25 14:59 기사입력 2008.07.25 14:59

댓글쓰기

리먼브러더스가 같은 계열사인 자산운용사 노이버거 버만을 매각해 80억달러를 조달한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CNBC를 인용해 보도했다.

리먼브러더스는 모기지채권 관련 손실과 고객 이탈 등으로 지난달 2분기 손실이 28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1994년 이후 나타난 첫 분기 손실이다. 리먼은 지난해 이미 14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향후 300억 달러의 위험 자산을 추가로 매각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리먼의 주가는 올해들어 72%나 빠졌다.

리먼브러더스는 5년전 29억 달러에 자산운용사 노이버거 버만을 인수한 바 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