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주우식 부사장 "휴대폰, 점유율보다는 수익률이 우선"

최종수정 2008.07.25 14:31 기사입력 2008.07.25 14:31

댓글쓰기

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은 25일 2·4분기 실적 관련 기자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는 점유율보다 수익률에 더 주목한다"고 밝혔다.

주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올해도 매출대수 증가율이 시장 대비 2배"라면서 "시장 점유율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이를 늘리기 위해 희생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전망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매출 대수가 상반기에 못미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면서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상반기보다는 더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TODAY 주요뉴스 "가상화폐로 8개월에 25억"  미모의 유튜버, 사실은… "가상화폐로 8개월에 25억" 미모의 유튜버, ...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