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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 부사장 "휴대폰 컨텐츠사업, 현재는 계획없다"

최종수정 2008.07.25 14:22 기사입력 2008.07.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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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은 25일 "휴대폰 컨텐츠사업이 추세이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제품 베이스와 하드웨어, 소프트 웨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주 부사장은 이날 2·4분기 실적발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애플이 아이튠즈를 내놓으면서 컨텐츠 사업의 추세가 나타났다"면서 "노키아도 질세라 제공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현재로선 제품베이스, 하드웨어, 하드웨어 내의 소프트웨의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애플이나 노키아가 포털과 인터넷 회사를 지향한다고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면서도 "아예 안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것을 다 잘 할 수는 없지않겠느냐"고 말했다.

아울러 "컨텐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선발업체와 비교해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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