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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IR]중국 2개 유럽 1개 신차 출시한다

최종수정 2008.07.25 14:08 기사입력 2008.07.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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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중국 시장에 2개, 유럽에 한개 모델 등 총 3개 모델을 새로 출시한다.

김득주 기아차 재무관리실장은 25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경영실적 설명회에서 "내년 중국에 2개, 유럽 1개 모델을 새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유럽 1개 모델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가 아니며 중국 2개 모델에 대해서도 정확히 얘기하기 어렵다"며 "그러나 포르테와 쏘울이 중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위에둥(중국형 쏘나타)처럼 중국 현지화시켜 중국형 포르테나 중국형 쏘울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 시장에서 판매대수 조정은 없을 전망이다. 기아차는 늘어나는 소형차수요에 대해서도 신차공급을 늘리는 등 대책을 세워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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