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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이력추적제 위한 DNA 검사기관 8곳 선정

최종수정 2008.07.25 11:08 기사입력 2008.07.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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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은 25일 축산물등급판정소와 공동으로 2008년 '쇠고기 이력추적제 사육단계 DNA검사 사업'을 위한 검사기관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2008년 DNA 검사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경기 축산위생연구소, 강원 상지대, 충북 축산위생연구소, 충남 GTNR, 전북 miDNA, 전남 순천대, 경북 (주)경북한우클러스터, 경남 GAST(경상대 학교기업) 등 8곳이다.

사육단계 DNA검사 사업은 쇠고기 이력추적제의 본격 추진에 앞서 생산단계인 농가사육 한우의 DNA와 유통단계인 도축장에서 추출한 DNA의 대조를 통해 한우의 개체 확인 및 귀표 위·변조여부 확인이 가능한지를 검정하기 위해 2007년부터 특정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사육단계 DNA 검사 전면 시행의 가능성 및 필요성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1만5000두를 대상으로 DNA 검사기관에 대한 검증과 사육단계와 도축단계 연결성 확인을 위한 비교검증시험을 실시, 연말까지 시범사업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농림수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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