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서울시 중학생 30명 연해주·백두산 탐방

최종수정 2008.07.25 11:15 기사입력 2008.07.25 11:15

댓글쓰기

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8월6일까지 서울지역 13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에 있는 25개 중학교 중학생 30여명을 선정, 러시아 연해주 및 백두산 탐방여행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동북아 탐방 여행은 항일 유적지를 둘러보고 강제 이주해 살고 있는 고려인들의 삶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비전과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연해주에 사는 고려인 학생 1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