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현대차, 위기와 기회가 동시 상존<한양證>

최종수정 2008.07.25 08:17 기사입력 2008.07.25 08:17

댓글쓰기

한양증권은 25일 현대차에 대해 2ㆍ4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우호적 환율 효과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로 인한 비우호적 영향력이 하반기 실적 둔화를 야기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연우 애널리스트는 "2분기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9조1068억원, 662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면서 "하반기에도 대내외적 악재 극복 여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올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실적 추정치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신흥시장 성장성이 빛을 발휘하고 있어 고유가 현상이 전략적 차원에서 위기이면서 동시에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보이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