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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2차전지 시장 "선택 아닌 필수"<유진>

최종수정 2008.07.25 08:05 기사입력 2008.07.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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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25일 엘앤에프에 대해 IT 수요 증가가 2차전지 업체들 생산량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강력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민천홍ㆍ김병남 애널리스트는 "엘앤에프는 IT 및 HEV용 2차전지 소재업체로 2010년 이후 HEV 매출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2차전지 핵심 소재업체로 변모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민 애널리스트는 이어 "소재업체로 본격 탈바꿈하는 내년 주당순이익(EPS) 4395원 기준 주가수익률(PER) 7.5배에 해당돼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지니고 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모바일 기기 시장 성장으로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며 2차전지 핵심 부품인 양극재료를 납품하는 엘앤에프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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