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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이효리-서인영, 이미 '전쟁'은 시작됐다

최종수정 2008.07.25 06:28 기사입력 2008.07.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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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엄정화, 이효리, 서인영, 3인의 섹시 여전사가 한 무대에서 격돌했다.

엄정화, 이효리, 서인영은 24일 오후 7시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Mnet'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무대에 나란히 올랐다.

이날 엄정화는 몸에 달라붙는 우주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요즘 그가 선보이고 있는 디스코 스페링 댄스는 '디스코'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1일 10집 앨범 'D.I.S.C.O'를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또 최근 타이틀 곡 '유고걸(U-Go-Girl)'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효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섹시한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하며 당당하고 자신있는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효리는 핫팬츠에 검은색 부츠를 신고 나타나 그만의 섹시함을 한껏 드러냈다. 이날 이효리는 타이틀 곡 ‘유고걸(U-Go-Girl)’를 비롯, ‘천하무적 이효리’, ‘Dont cry’등 총 세곡을 부르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팬들은 "천하무적 이효리"를 외치며 그의 무대에 답했다.

이날 컴백무대를 가진 서인영의 무대 배경은 '구두'와 '옷'이 주를 이뤘다. '신상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신상품'을 선호하는 서인영다운 컴백 무대였다.

줄무늬 탑과 빨간 핫 팬츠를 입고 등장한 서인영은 일명 '눈썹춤'을 선보이며 깜찍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서인영의 솔로 2집 앨범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싸이와 유건형이 공동 작곡했으며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 강렬한 베이스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서인영은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면서 엄정화, 이효리와 함께 본격적인 섹시퀸 자리를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글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nomy.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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