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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내부등급법 구축 잇따라

최종수정 2008.07.25 06:41 기사입력 2008.07.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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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들이 올해부터 바젤(Basel) Ⅱ기준에 의한 국제결제은행(BIS)자기자본비율제도 시행에 따라 내부등급법체제 구축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5일 내부등급법 사용승인 신청을 한 신한, 하나 외환 국민 산업 기업은행 등 6개 은행 중 국민(2월, 대기업익스포져제외)과 신한은행의 기본내부등급법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에는 산업은행과 국민은행의 대기업 익스포져에 대한 기본내부등급법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기본내부등급법을 적용하는 은행은 3개로 증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6월 내부등급법 사용을 승인신청한 2개 은행(우리, SC제일)에 대한 내부등급법 사용승인 여부를 점검중에 있으며, 하나, 외환은행에 대해서도 올 하반기 중 추가적으로 승인여부를 재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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