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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여장 변신 첫 연기 도전

최종수정 2008.07.24 11:04 기사입력 2008.07.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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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샤이니가 여자로 깜짝 변신했다?

최근 Mnet '스쿨 오브 락'에 출연한 샤이니는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여자 분장을 하며 열연을 펼쳤다. 샤이니는 '스쿨 오브 락'의 공포드라마에서 여장한 모습을 보여줬고, 특히 막내 태민이의 분장은 정말 깜쪽같았다는 후문.

샤이니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며 서로의 눈치를 봤다. 막상 분장에 들어가자 서로의 화장을 고쳐주며, 진짜 여자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샤이니 멤버들은 단발머리에 머리띠를 한 태민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하지 못했다. 여자보다 더 예쁜 태민의 여장에 멤버 종현은 "진짜 여자보다 더 예쁘다. 가슴이 설렌다"고 속내를 밝혔다.

호리호리한 몸매에 살짝 머금은 태민의 눈 웃음에 현장 한 관계자는 "사람 마음을 녹인다. 누나들은 물론 오빠들까지 사로잡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가 여장으로 변신한 '스쿨 오브 락'은 24일 오후 6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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