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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이효리와의 비키니 대결서 우세승

최종수정 2008.07.24 08:54 기사입력 2008.07.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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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휘닉스파크의 모델 정애연[사진=오리엔탈포레스트]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정애연이 비키니 몸매 대결에서 두 배 이상의 차이로 이효리를 따돌려 화제다.

보광 휘닉스파크 모델로 활동 중인 정애연은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의 투표를 벌인 결과 1871표를 획득해, 998표를 얻은 대명 오션월드의 모델 이효리를 큰 차이로 제치며 '글래머 바비걸'에 등극했다.

이 투표에서 정애연은 '도도한 S라인'으로, 이효리는 '유혹적 볼륨'으로 표현됐다.

자신만의 강한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온 정애연은 이번 여름 시즌을 겨냥한 보광 휘닉스파크 지면 광고에서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애연의 소속사 오리엔탈포레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무용학과 시절부터 습관화된 다이어트 식단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정애연도 뜻밖의 지지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애연은 채널CGV HDTV영화 '20더하기8'에 28세의 털털하고 밝은 미래 역으로 출연, 연하남과의 풋풋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보광휘닉스파크의 모델 정애연[사진=오리엔탈포레스트]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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