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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G드래곤, 이효리-박예진 '뽀뽀세례' 받아

최종수정 2008.07.18 15:43 기사입력 2008.07.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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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G드래곤이 이효리, 박예진 두 여인의 사랑을 받았다.

G드래곤은 오는 2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사랑해' 게임을 하는 도중 이효리, 박예진의 뽀뽀 세례를 받았다.

이날 G드래곤은 특유의 눈웃음과 여심을 녹이는 고백으로 이효리, 박예진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후문.

G드래곤의 소속사측 관계자는 "이날 G드래곤은 프로그램의 특성상 리얼한 모습을 많이 보여야 하는 부담을 안고서도 최선을 다했다"며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몸이 벌겋게 익으면서도 몇 번이나 바닷물에 뛰어들고 커다란 낚시 도구를 들면서도 불평 한마디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G드래곤은 빅뱅의 팬을 자처했던 유재석과 촬영 현장에서 매 게임마다 라이벌 아닌 라이벌로 만나면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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