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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印 제철소 부지 마감시한 제시 공식 부인

최종수정 2008.07.17 18:38 기사입력 2008.07.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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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인도 제철소 건설과 관련해 오리사주에 부지 인수를 위한 마감시한을 제시했다는 한 인도 언론의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17일 "인도 제철소 건설 부지 인수를 위한 마감시한을 제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인도의 파이낸셜익스프레스는 지난 14일 "포스코의 인도 제철소 건설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포스코가 오리사주에 제철소 부지 인수를 위한 마감시한을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포스코 관계자는 "이는 사실이 아니며 파이낸셜익스프레스에 확인한 결과, 출처 역시 분명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지난 2005년 인도 오리사주와 연간 생산량 1200만톤 규모의 제철소 및 전용광산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지만 제철소 부지의 주민 이주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사업 진행이 답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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