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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삼복 더위'엔 수박이 최고!

최종수정 2008.07.17 18:26 기사입력 2008.07.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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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 더위 속에서 건설현장은 그야말로 한증막이다. 초복을 이틀 앞둔 17일 동부건설 홍은센트레빌 현장(소장 강영무)에서는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수박이벤트가 벌어졌다.

이번 이벤트는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사고를 기원하는 '임직원 기살리기' 차원에서 이뤄졌다.

홍은센트레빌은 서울 홍은 10구역을 재개발해 지상 9~20층 규모 249가구를 건설하는 공사로 지난해 4월 청약당시 1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었다. 입주예정일은 내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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