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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여객기, 日홋카이도 불시착

최종수정 2008.07.18 00:06 기사입력 2008.07.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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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출발해 뉴욕을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가 기기 결함으로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 공항에 불시착했다고 17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대한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30분경 인천 공항을 출발해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 082(보잉 747-400)편은 보조동력장치 계통 경고등이 꺼지지 않아 오후 5시 이후 치토세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보조동력장치 계통 경고등이 불이 켜진 채 꺼지지 않아 이를 확인하기 위해 비상 착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32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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