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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아너스, 대전 LGP 공장 준공

최종수정 2008.07.17 14:55 기사입력 2008.07.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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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아너스는 대전 대덕테크노벨리에 레이저 LGP(도광판) 공장이 15일 준공 필증이 교부되었다고 17일 밝혔다.

LGP는 빛을 LCD 전체면에 균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플라스틱 성형렌즈로 BLU(Back Light Unit)의 구성품이다.

향후 TV를 더욱 슬림하고 가볍게 만들기 위해서 LED광원으로 바꾸기 위해서 꼭 필요한 구성품이며 타사 및 타제품에 비해 레이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정교하고 애러율이나 오염율이 낮다고 엘앤피아너스는 설명했다.

현재까지 대전 공장에 투자된 비용은 토지대금과 공사대금 유형자산 등을 합쳐 총 222억여원이라고 한다.

투자금액 가운데 '수도권기업 지방이전에 따른 입지보조금 협약서'에 의해 16억6000여 만원을 당시 산자부와 대전시로부터 보조 받았다.

엘앤피아너스는 현재 생산라인 시험가동을 마치고 시제품 생산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레이저 가공기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엘앤피아너스 관계자는 "오는 2009년 LGP 생산 예상매출은 대략 800억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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