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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학생, 가장 선호하는 국가 '미국'

최종수정 2008.07.17 15:33 기사입력 2008.07.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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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신문사는 영국 BBC의 조사를 인용해 중국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가 미국이며 대다수 유학생이 해외 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응답자 중 51.8%가 가장 선호하는 유학 대상국으로 미국을 꼽았다. 이는 영국(10.4%), 캐나다(6.8%), 호주(6.8%), 독일(6.6%)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다. 선호하는 유학 국가 1~5위 가운데 영어권 국가가 4곳이나 포함됐다.
 
응답자의 45%는 학업 뒤 유학 대상 국가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국으로 돌아와 취업하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는 19%에 불과했다.
 
유학생들은 유학 중 가장 힘든 점으로 현지 문화 적응, 언어 문제, 가족 및 친구와 떨어져 사는 것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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