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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1조 6732억원 사업 발주

최종수정 2008.07.17 12:50 기사입력 2008.07.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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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 우려 불구 건설공사 순항중 밝혀"

행정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종합도
행정도시에서 올 하반기 1조6700여억원 규모의 공사가 발주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7일 올 하반기 정부청사 건립공사 832억원, 첫마을 2단계 공동주택 건축 7000억원 등 총 1조6732억원의 신규 사업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우선 정부청사 1단계 1구역 건립공사에 대해 이달 중 조달청에 공사 발주를 의뢰하고 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10월쯤 착공할 계획이다.
3323억원이 투입되는 행복도시와 충북 오송역을 연결하는 도로도 오는 10월 착공된다.

건설청은 문화재발굴 작업으로 부지조성이 지연되고 있는 첫마을 2단계 사업 역시 공동주택 4278세대 건축공사 시행사를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통해 오는 12월 선정하고 곧바로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건설청은 9월쯤 미호천 1교 교량신축(1200억원), 행정도시 내부순환도로 개설(1532억원), 문화국제교류구역 부지 조성공사(445억원) 등도 발주할 예정이다.

건설청 측은 “지난해 7월 착공된 행정도시 중심행정타운과 첫마을 부지조성 공사 등은 지난 15일 현재 약 20%의 사업비를 집행, 원래 계획대로 진행중”이라며 “일부 행복도시 건설 축소 등의 언론보도등으로 우려가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당초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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