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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독일기업 상장 주관사 체결

최종수정 2008.07.17 11:26 기사입력 2008.07.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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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우리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독일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독일 기업은 코팅재 전문 기업인 슈람으로 벤츠, 아우디 등 독일 업체에 납품을 하는 회사다.

하지만 아직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안한 상태로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SSCP가 인수한 유럽코팅회사 슈람이 상장을 위한 주관사 계약을 맺었다"며 "아직은 상장예비심사 청구는 안한 상태"라고 밝혔다.

슈람이 국내 증시에 상장될 경우 독일 기업 최초의 한국 주식시장 IPO 사례로 기록된다.

현재 국내 증시에 기업을 공개한 외국 기업은 중국계인 쓰리노드와 화풍방직, 코웰 등 3개사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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