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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노량진뉴타운 1구역 예가, 복합 민자역사 인접 호재

최종수정 2008.07.17 15:30 기사입력 2008.07.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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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 부동산 투자 - 눈길끄는 올여름 알짜분양


쌍용건설은 서울 노량진뉴타운 1구역에서 80∼146㎡ 일반분양분 49가구 중 잔여가구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다.

45가구 중 22가구를 일반분양하는 147.11㎡(44평)는 1순위 8가구, 2순위 1가구, 3순위 5가구가 청약됐고 4가구가 남아 있는 상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9~15층 5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2010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총 299가구 규모로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고 9호선 노량진역이 단지와 5분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노량진 민자역사(2011년)가 완공되면 분위기는 한층 달라질 전망이다. 총 3000억원을 투입해 백화점과 할인점, 영화관과 컨벤션 센터까지 용산 민자역사와 같은 복합역사로 탈바꿈하기 때문이다.

또 노량진 수산시장 역시 대형 수족관, 해산물 전문 식당가와 수산복합 테마파크로 변모한다. 9~15층 5개동 규모로 총 299가구 중 일반분양은 49가구에 불과하다.

소형 평형은 모두 마감됐고 대형 평형 몇 가구만 남아 있다. 전 평면의 천장 높이가 2.4m에 달해 개방감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또 2m 너비의 광폭 발코니가 적용돼 발코니 확장시 각 평면별 12~22㎡의 추가 공간이 생긴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 선으로 등기후 전매가능하다. (문의 080-01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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