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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밤무대 가수 변신.. 색다른 매력 '호평'

최종수정 2008.07.17 13:45 기사입력 2008.07.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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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이하나가 밤무대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이하나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극본 김인영· 연출 배경수)에서 밤무대 가수로 변신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하나(윤사월 역)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 '두 자매'에 출연, 밤무대 가수로 열연했다. 그녀는 화려한 옷과 짙은 화장을 한 채 춤을 추며 '연극이 끝나고 난 뒤'라는 노래도 불렀다.

이하나는 이 장면에서 그 동안 회자됐던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녀의 연기력은 물론 다재다능한 끼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사월과 도영의 연극장면에서 숨쉬기 힘들 정도로 긴장됐다" "이하나씨 노래도 잘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연기 절정인 것 같다" "이하나의 재발견이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이하나는 "더운 날씨 때문에 힘든 점도 있지만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이 난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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