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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반기 소상공인 창업자금 200억 지원

최종수정 2008.07.17 11:15 기사입력 2008.07.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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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은 올 상반기(1~6월) 동안 서울지역의 소상공인창업 지원 자금으로 총 201억7800만원을 지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분기별로 1분기 79억8900만원, 2분기 121억8900만원을 각각 지원했으며 특히 2분기 지원액은 지난해(96억원)에 비해 27% 증가했다.

또한 창업과 관련된 종합적인 컨설팅을 실시하는 무료 상담도 2분기에만 5425건이 이뤄져 지난해 동기(3494건)와 비교해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창업자금 지원대상은 창업 후 3개월 이내이거나 업종전환 또는 점포이전을 실시한 소상공인으로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창업교육을 일정 시간 이수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158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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