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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위험률 배분전략 안정적 수익

최종수정 2008.07.17 15:24 기사입력 2008.07.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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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머니&머니] 펀드투자

연초부터 신용경색으로 인한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하기 시작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최근 들어 유가상승에 의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추가적인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3월, 베어스턴스의 사실상의 부도로 인해 바닥을 치고 단기 반등한 것을 제외하고는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최근 들어 시장은 단순히 이벤트성 사건이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라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하며 두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하락의 폭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삼성증권의 '삼성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이 같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펀드는 대표적 글로벌 자산인 주식, 채권 및 리츠에 대한 적극적 자산배분 투자를 통해 안정적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삼성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적극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서 전체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운용돼 낮은 변동성과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통한 위험을 분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펀드는 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부분별로 특화된 운용사를 선정하여 운용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주식운용 부분은 1928년 미국 최초의 뮤추얼 펀드를 출시한 웰링턴(Wellington)자산운용이 위탁 운용하며, 글로벌 리츠 부분은 호주AMP사의 전담 자문서비스를 통해 투자한다. 또한 글로벌 채권 부분은 선진국 채권형 펀드와 이머징 하이일드 채권형 펀드에 각각 분산투자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2007년 11월 첫 설정된 이후 글로벌 주요 증시와 여타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상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성장형과 안정형 2종류로 구분되어 있다. 각 펀드는 유형에 따라 대표적 글로벌 자산(주식, 채권, 리츠)의 투자 배분을 제안한다. 기본적인 운용 비중으로는 성장형의 경우 글로벌 주식 50% 이하, 글로벌 채권 20% 이상, 글로벌 리츠 30% 이하로 투자하고 있다. 안정형의 경우 글로벌 채권 비중이 50%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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