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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투신운용, 고성장 기업군 투자 장기 초과수익 기대

최종수정 2008.07.17 15:25 기사입력 2008.07.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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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리아대표그룹 펀드

[머니&머니] 펀드 - 증권사 추천상품

삼성투신운용의 '삼성 코리아대표그룹 펀드'는 국내외 산업에 대한 우월한 시장지배력과 적극적인 글로벌 기업화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그룹들과 미래 한국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은 기업군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다.
 
이 상품은 업종이나 시가비중보다는 산업내 비중, 시장지배력, 글로벌 경쟁력 등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투자대상을 15대 그룹관련 기업, 금융그룹관련 기업, 공기업, 성장잠재력이 높은 도약기업군으로 선별한 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선별과 집중전략을 통해 운용의 효율성, 리스크관리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장기적인 초과수익 획득을 추구하려는 투자자나 한국대표 우량주들의 지속적 성장을 전망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또 FTA등 개방경제체제가 확대됨에 따라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이 과정에서 대규모의 설비투자가 가능한 기업들 위주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경쟁력을 확보한 대표그룹주에만 집중 투자함으로써 높은 안정성과 성장성을 자랑한다
 
실제 급변하는 환경변화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기업이 주도주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 구조조정, 핵심 비즈니스, 글로벌화에 초점을 맞춰 종목을 선정함으로써 일반펀드와 차별화를 꾀했고 14일 현재 설정이후 벤치마크수익률(8.39%)의 4배 가까운 32.33%의 수익률을 기록중 이다.
 
또 최근 조정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기록해 약세장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런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설정액이 꾸준히 증가해 1조원 펀드 펀드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씨티은행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14일 현재 설정액 8747억을 기록하고 있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과 선취형이 없는 C 형으로 구성되며, 최저가입 금액 제한은 없다. 가입후 30일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30일 이상 90일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5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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