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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불안감 이미 반영 저가매수 절호의 기회

최종수정 2008.07.17 15:22 기사입력 2008.07.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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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 유망종목

삼성전자의 경우, 최근 LCD 경기에 대한 우려감과 예상치 못한 환율 하락으로 주가가 크게 빠진만큼 앞으로의 실적 개선세를 고려할 때 저가 매수에 나설 때라는 의견이다.
 
이선태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LCD와 메모리 등 주요 사업부문의 하반기 모멘텀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큰 폭의 주가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지금 주가는 이러한 불안감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IT경기 흐름은 기술력과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학무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도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에 대한 실망감은 이미 주가에 나타났다"며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도원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2ㆍ4분기 실적은 1분기에 비해 다소 부진할 것이나 DRAM 경기 회복과 호황에 힘입어 3분기부터 내년까지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60만원대 이하로 떨어진 지금이 저가 매수의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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