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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차·기아차도 '씽씽'

최종수정 2008.07.17 09:17 기사입력 2008.07.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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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증시 반등에 힘입어 현대차기아차도 모처럼 강한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다. 인플레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견조한 실적 전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전9시13분 현재 현대차가 전날보다 2.23% 오른 6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와 HSBC 등 외국계 창구가 매수상위 창구로 기록되고 있다.

기아차 역시 외국인 매수 주문에 힘입어 전날보다 3%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CLSA창구로 5만주 가량의 매수 주문이 쌓였다.

이기정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아차의 판매가격 인상과 신차출시가 하방경직성을 갖게 해 줄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7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8월1일부터 전 차종 대상으로 내수판매가격을 평균 2.03%, 수출가격 평균 2.5% 인상키로 했다"며 "이로 인해 하반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손익부담을 상당부분 상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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