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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보장 "통합보험 하나면 다되네"

최종수정 2008.07.17 15:20 기사입력 2008.07.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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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가입 때보다 20~30% 싸고, 잔담판매자 설계로 관리도 쉽고

[머니&머니] 보험투자 - 통합보험

수십만원에 달하는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하나의 보험으로 상해, 질병, 화재, 재물, 배상책임 보험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통합 관리해 주는 통합보험을 눈여겨둘 필요가 있다.

통합보험은 암보험, 배상책임보험, 자동차보험, 상해보험, 화재보험 등을 따로따로 가입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본인의 사정에 맞는 위험을 묶어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현재 웰빙 라이프 스타일에 꼭 맞는 보험으로 손보사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통합보험은 보험사를 찾아다니며 일일이 질병, 화재, 상해 등에 따로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어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과 같은 주식시장 침체시기에 정말 돈이 없어 보험유지가 어렵다면 통합보험이 제공하고 있는 실효방지특약을 이용하는 것도좋은 방법이다. 고객의 경제적 사정이나 혹은 실수로 보험료를 연체했을 경우 그동안 적립된 적립보험료에서 자동으로 보험료가 빠져나가게 돼 보험 실효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3년 12월 삼성화재가 국내 최초로 통합보험을 출시한 이후 대형사를 중심으로 잇달아 판매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9개의 손보사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4인 가족의 경우 평균 4~5건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이중 대부분이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자녀보험 등으로 구성돼 있어 통합형 상품은 이를 하나의 상품과 각각의 특약으로 묶어 모든 위험을 종합보장하는 선진국형 보험상품으로 보험료도 각각의 담보를 개별적으로 가입할 때 보다 20~30%가량 저렴하다.

특히 대부분 고객의 모든 위험을 통합관리해주는 전담판매자에 의해 설계돼 계약관리가 손쉬운 장점이 있으며 단 한번의 보험금 청구로 지급 가능한 모든 담보의 보험금이 일시에 지급되므로 각각의 보험사에 일일이 보험금을 청구해야 하는 불편함도 해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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