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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 호러파티 개최

최종수정 2008.07.17 08:35 기사입력 2008.07.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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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가 출연배우들과 함께 하는 선상 호러파티를 개최한다.

이범수, 윤정희, 남규리, 김범 등은 오는 25일 한강의 선상에서 간단한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일반 관객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SG워너비, 바비킴, 씨야, FT아일랜드, 다비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니 콘서트까지 준비됐다.

또 공포영화의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후 댄스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파티 참석자는 현재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모집 중이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모범생들이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치른다는 내용의 호러 스릴러다. 8월7일 개봉을 앞두고 현재 막바지 후반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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