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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요금제 10년만에 개편

최종수정 2008.07.17 08:30 기사입력 2008.07.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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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기 온라인 게임 '리니지'와 '리니지2'가 출시된 지 10년만에 요금제를 개편키로 했다.

리니지를 개발, 서비스하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30일부터 리니지와 리니지2의 요금제를 개편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편된 요금제에 따라 사용자는 5종의 '컬러요금제' 가운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많은 고객이 선호하는 30일 요금제는 100시간, 300시간, 30일(자유이용) 3종으로 구분되며 가격은 기존 29,700원과 동일하나 선택한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편리하게 게임을 즐기도록 돕는 게임콘텐츠를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 7일 자유이용권과 90일 자유이용권도 선택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니지2 고객은 새 요금제를 통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본인의 게임 이용시간 및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게임 이용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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