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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38개 업체에 연구인프라 구축 비용 지원

최종수정 2008.07.17 06:49 기사입력 2008.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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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2008년 기업부설연구소 업그레이드 사업 지원대상 업체로 창조엔지니어링 등 38개 업체를 선정하고 각 업체마다 3년간 평균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부설 연구소의 기술인프라를 구축하게 돕고, R&D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 연구기자재 확충 및 우수인력 충원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에게는 소요비용의 75%까지 과제당 5억원을 3년 한도로 지원한다. 이에 중기청은 예산 46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에서 소규모로 운영되는 기업부설연구소가 대형화 되고 단기간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육성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부설연구소를 가진 중소기업은 올 4월 현재 1만 4860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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