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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100회 특집, 배철수-성시경 출연

최종수정 2008.07.16 11:22 기사입력 2008.07.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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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MBC '황금어장' 100회 특집에는 DJ 배철수와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철수는 '무릎팍 도사'코너에 "요즘 젊은이들이 팝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고민을 내놓고 MC 강호동, 유세윤, '올밴' 유승민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배철수는 “10대들은 개그맨 배칠수로 알고 라디오에 사연 보낸다", "어렸을 때는 부티났다", "대학가요제에서 스포츠 머리로 노래 불렀다"는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

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성시경은 자신의 곡 '미소천사'를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이라고 자평하며 군입대전 미래의 성병장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특집에는 강호동,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이 '황금어장'의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콩트까지 선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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