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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1일 '명랑히어로'로 활동 재개

최종수정 2008.07.10 18:23 기사입력 2008.07.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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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 자전거 사고로 이마와 골반에 부상을 입은 방송인 신정환이 11일 MBC '명랑히어로'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사고가 난지 8일만이다.

한 측근은 "아직 다 낫지는 않았지만 녹화에 참석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 '명랑히어로'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이후 '불후의 명곡' 등 이후 스케줄도 모두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지난 3일 오후 7시 서울 남산순환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돌에 이마를 부딪혔다. 이마가 찢어지고, 골반의 뼈가 떨어져나간 큰 사고였다. 순천향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그는 이마 40바늘을 꿰매고 골반뼈 정형외과 수술을 받았다. 이후 5일 오전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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