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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철도株, 한-러 철도사업 협력에 급등

최종수정 2008.07.10 09:50 기사입력 2008.07.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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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과 러시아가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한반도종단철도(TKR) 연결 사업을 협력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다.

10일 오전 9시44분 현재 미주레일은 전일 대비 160원(14.88%) 급등한 1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주제강도 12.93% 동반 오름세다.

성원파이프는 가격제한폭까지 뛰었으며 동양철관도 11.92% 오르고 있다. 이는 러시아 가스관이 한반도를 통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전날 일본 도야코에서 열린 선진 8개국(G8) 회담에 참석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시베리아 철도 연결사업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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