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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나영 "관심은 감사하지만 당황스러워"

최종수정 2008.07.09 17:30 기사입력 2008.07.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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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 '엄친딸'로 인터넷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른 이나영씨가 여론의 관심에 심경을 밝혔다.

지난 해 10월 '미수다'에 방청객으로 출연한 이나영씨는 갑작스러운 사람들의 관심이 당혹스러움을 금하지 못했다.

이나영씨는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갑작스런 관심에 조금 당황스럽다"고 미니홈피에 소감을 밝혔다.

또, 뒤늦게 화제가 된 것은 기획사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반응에 그는 "'미녀들의 수다'는 학교 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해, 단체로 참여했던 것이다. 소속된 기획사는 없다"고 딱잘라 말했다.

덧붙여 그녀는 "작년에 경주에서 미스 경북대회가 있어 갑자기 출전하게 됐다"며 "(미스코리아 출전은) 좋은 경험이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나영씨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 줬음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엄친딸'(엄마 친구 딸) 이나영씨는 지난 해 10월 8일 '미수다' 방청객으로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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