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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작곡가 윤종신은 정말 멋진 분"

최종수정 2008.07.08 12:48 기사입력 2008.07.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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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옥주현이 윤종신과 음악작업을 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옥주현은 5일 SBS 파워FM(107.7MHZ) '이적의 텐텐클럽'에 출연해 "윤종신과 작업한 '나에게 온다'를 후속곡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3집 '리마인드(Remin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허니(Honey)'로 활동 중인 옥주현은 '토요명곡'코너에 출연해 DJ 이적이 "앨범에 참여한 유명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어땠나"하고 묻자 "윤종신과의 작업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윤종신은 '나에게 온다' 작업하면서 나에게 '모니터 반응이 너무 좋아'라는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불안감이 컸는데 큰 힘이 됐다. 기회가 된다면 후속곡으로 '나에게 온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옥주현은 "윤종신과의 작업은 지금까지 중 가장 클래시컬한 작업이었으며, 윤종신은 지금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긴 하지만, 작곡가로서 정말 멋진 분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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