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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김대모 노사정위원장 내정자

최종수정 2008.07.07 19:40 기사입력 2008.07.0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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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모(65·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신임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장은 한국노동연구원장과 한국노동경제학회장 등을 지낸 노동경제 전문가다

6.3세대 출신인 그는 합리적 성품에다 선이 굵은 타입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면서 자기관리도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92년 최저임금심의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인 노동계에 연을 맺었으며 당시 노사 단체 등과 대외활동에도 적극 나선 편이다.

한국노동연구원 원장(1993-1996)을 역임해 노동계 현안에 두루 밝다.

원장으로서 세세한 업무 보다 큰틀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업무에 주력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

일각에서는 사회적 협의와 타협의 방식을 추구하는 기존 노사정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재조정을 시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

6.3사태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공대 학생회장을 동시에 맡아 법대 학생회장을 지낸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함께 학생운동을 했다.

부인 진양희(63)씨와 1남2녀.

▲평양(65) ▲서울고, 서울대 화학공학ㆍ경제학 ▲미 라이스대학 경제학박사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최저임금심의위원회 공익위원 ▲한국노동연구원장 ▲중앙대 정경대 학장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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