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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천하무적' 작곡가와 이효리의 래퍼, 듀오 '비오엠비' 결성

최종수정 2008.07.07 15:32 기사입력 2008.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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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필강과 랩 디렉팅을 맡아온 빅톤이 힙합듀오 비오엠비(B.O.M.B.)를 결성하고 공식 데뷔한다.

한 관계자는 "DJ DOC, MC몽, 빅뱅, 전진, 이효리 등의 음반에 작곡, 음반 디렉팅, 피쳐링 등으로 참여해왔다"면서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필강은 MC몽의 '천하무적' 빅뱅의 '아이 돈 언더스탠드(I don’t understand) 등을 작곡했으며 빅톤은 최근 전진의 '와'에 랩 피쳐링을 해 함께 방송활동을 한 바있다. 이효리 3집에도 수록곡 2곡에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비오엠비는 'Best of the Music Band'의 약자로 최고의 그룹을 지향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데뷔 싱글의 제목은 '밤(BOMB)'이다. 부드럽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로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는 곡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8월 중순, 멜론과 도시락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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