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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日 진출 게임 지원강화

최종수정 2008.07.07 15:17 기사입력 2008.07.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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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지난달 일본으로 수출된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성공적 안차을 위해 개발사인 애니파크와 함께 '마구마구TFT' 관련자들을 일본 현지로 파견했다고 7일 발표했다.

20여명의 TFT 관련자들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일본을 방문, 계약사인 '게임팟' 관계자들과 마구마구 게임의 현지화와 운영노하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돌아왔다.

CJ인터넷은 이같은 현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직접적으로 해외 시장을 챙긴다는 전략이다. 이같은 파견을 통해 파트너사와 신뢰를 강화하고 현지 시장의 정보를 직접 얻겠다는 의도이기도 하다.

또한 TFT 관련자들은 도쿄돔에서 요미우리 팀의 야구경기를 관람, 현지의 야구문화를 체험했으며 이번 체험을 게임에 적용시켜 게임의 일본 현지화에 힘쓸 계획이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게임의 성공은 철저한 현지화와 운영 노하우에 있다"며 "마구마구가 일본 시장에서 무사히 안착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노하우를 파트너사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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