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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의

최종수정 2008.07.07 14:58 기사입력 2008.07.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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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7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증권과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기간은 10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취득 결의는 최근 폭락장에서 회사의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주가가 하락하는 것과 관련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2·4분기에도 좋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지속적인 펀더멘털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 자사주 취득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재창 비에이치 대표는 “이번 자사주 취득이 주가 회복을 위한 계기가 되길 원한다”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기록 갱신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세와 관련된 주가 하락으로 힘들어하는 소액주주들의 고통을 분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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