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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 정보통신 시공능력 7년 연속 1위

최종수정 2008.07.07 11:07 기사입력 2008.07.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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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의 월패드 작동 모습


서울통신기술은 7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매년 발표하는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시공능력이란 정보통신공사협회가 정보통신 공사실적과 자본금, 기술력 등 평가 기준을 종합해 금액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매년 7월 발표하며 업계에서 객관적인 IT기술 능력의 기준이 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은 이 기준에 따라 국내 5939개 정보통신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266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건당 2665억원 규모의 정보통신 공사까지 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통신기술에 이어 GS네오텍(옛 LG기공)과 한전KDN이 각각 1963억원, 1415억원으로 2, 3위를 기록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지난해 3476억원의 매출액에 50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송보순 서울통신기술 대표는 "그 동안 축적된 통신망 구축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해온 전자자동요금지불시스템(ETC)과 홈 네트워크 사업에서 1위를 달성했다" 며 "앞으로 품질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 품질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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