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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상반기 국내출원 늘고 외국품종 출원 줄고

최종수정 2008.07.07 10:56 기사입력 2008.07.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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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종 등록 222건 중 절반이 화훼류

국립종자원은 올 상반기 출원건수가 260건(화훼류 136건, 식량작물 64건, 채소류 43건, 과수류 9건, 기타 8건)으로 전년동기(245건)보다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원품종 중 국내 출원은 239건으로 지난해(184건)에 비해 30% 증가하는 등 최근 5년간 국내 품종출원 건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품종보호제도가 정착 발전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외국품종의 출원은 21건으로 전년도의 61건보다 1/3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품종의 국가별 출원 건수는 네덜란드가 13건으로 가장 많고 영국 5건, 일본 2건, 독일 1건 순으로 출원국수는 총 4개국이었다.

올해 처음 출원된 작물은 6작물, 11품종이었고, 이 중 2008년 품종보호 대상작물로 지정된 작물은 매실 2품종 등 3작물에서 5품종이다.

올 상반기 품종보호권 등록실적은 22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24건)보다 32% 감소했다. 등록실적은 화훼류 104품종, 채소류 51품종, 식량작물 49품종, 사료버섯 12품종, 특용작물 6품종 순이었다.

한편 지난 98년처음 품종보호제도가 시행된 이후 2008년 상반기까지 품종보호 출원품종의 총 출원건은 3689건(화훼류 2,036건, 채소류 652건, 식량작물 629건, 과수류 179건, 기타 196건)이었고,. 총 등록건수는 2348건으로 화훼류가 1255건으로 가장 많고 식량, 채소류 순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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