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모저모] 앤서니 김 '행운의 버클'도 화제

최종수정 2008.07.07 10:44 기사입력 2008.07.07 10:44

댓글쓰기

'라이언' 앤서니 김(23ㆍ나이키골프)이 AT&T내셔널에서 우승하자 벨트에 달린 '버클'도 장외화제가 됐다.

앤서니 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콩그레셔널골프장 블루코스에서 끝난 이번 대회 내내 자신의 이니셜인 'AK'와 번쩍번쩍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화려한 버클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버클은 미국 애틀랜타주에 있는 '하우스 오브 플레밍'이라는 상점의 제품으로 '떠벌이' 로리 사바티니(남아공)의 '해골 버클', 케네스 페리(미국)의 '슈퍼맨 버클' 등 최근 유명 골프선수들이 애용하는 곳이다.

앤서니 김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전에도 이 버클을 착용했지만 이번 대회를 앞두고 새 제품을 주문했다"면서 "챔피언조에 들면 새 버클을 사용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 버클은 그러나 앤서니 김의 우승으로 '행운의 버클'이 됐다. 앤서니 김 역시 "이 버클은 무겁고 비싸지만 이제는 행운의 버클이 됐다"고 인정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