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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등 SM가수 8월 15일 라이브로 잠실벌 달군다

최종수정 2008.07.07 10:43 기사입력 2008.07.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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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들(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최강창민)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등 SM 소속사 가수들이 잠실벌에 모여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8월 15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샤이니, 장리인 등이 참여하는 한여름 밤의 대축제 'SMTOWN LIVE 08'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장장 5시간 걸쳐 이루어지며 그룹들의 무대는 물론 크로스 무대까지,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 투어도 계획되어 있다.

SM측은 "이번 공연은 SM이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음악 축제인 만큼 차별화된 공연 내용과 더불어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며, 별도로 가족석도 마련해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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