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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스포츠행사 풍성

최종수정 2008.07.07 11:15 기사입력 2008.07.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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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하반기에 다양한 스포츠행사를 펼친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5~30일 서울의 명산을 무대로 지도와 나침반만을 사용해 누가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가를 겨루는 선진국형 스포츠인 '아시아오리엔티어링선수권대회'를 연다.

이어 '서울경제인바둑대회'(9.22~9.27), 서울의 명소와 문화유적지를 함께 걸으며 화합을 다지는 국제걷기대회인 '월드 워킹 페스티벌'(9.27~9.28) 등이 진행된다.

우리 전통의 외줄타기를 익스트림 스포츠로 승화시켜 작년 첫 대회에서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세계한강줄타기대회'(10.2~10.4)도 다시 열린다.

생활체육인의 마라톤 축제인 '하이서울마라톤대회'(10.12)가 마지막으로 치러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스포츠행사를 통해 부가가치 유발, 고용증대와 같은 직접적 생산유발효과 외에도 관광객 유치, 해외 홍보 등을 통한 도시이미지 개선효과 등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상반기에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서울국제여자스쿼시대회, 세계여자비치발리볼월드투어, 서울국제트라이애슬론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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