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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공단, 악취관리 연찬회

최종수정 2008.07.07 10:23 기사입력 2008.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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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공단은 제2회 악취관리 연찬회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전국의 악취관리 담당공무원, 전문가, 악취배출사업장 및 악취관련 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지자체와 사업장의 악취관리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전문가들의 악취저감기술 소개 등을 통해 악취 취약사업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악취방지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하여 악취 민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공단에 따르면 악취방지법이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악취에 대한 민원은 2003년 2381건에서 2007년 4864건으로 2배이상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태다.

이번 연찬회는 '악취관리 정책방향 및 우수사례 발표'와 '악취관리 시ㆍ도 관계관 회의' '악취감시센서를 이용한 악취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나뉘어 진행 된다.

공단 관계자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악취 민원 예방차원에서 악취센서를 이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방안 소개와 국내 설치기반 구축을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기존 관리대책의 문제점 및 시사점을 도출하고 향후 악취관리 정책의 개선방향을 찾아 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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