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신혜성, 김도훈·최갑원과 의기투합 '퍼플레인' 6일 공개

최종수정 2008.07.07 10:15 기사입력 2008.07.07 10:1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씨야, 다비치, 블랙펄이 참여한 컬러프로젝트 2탄의 뮤지션으로 신혜성이 발탁됐다.

프로젝트 싱글 '컬러퍼플'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만남을 소개하고자 기획된 컬러프로젝트로 이미 씨야, 다비치, 블랙펄이 싱글 '블루문'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두 번째 기획으로 신혜성은 '퍼플레인'으로 온라인에 첫 선을 보인다. 이 곡은 작곡가 김도훈과 작사가 최갑원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에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발라드 곡.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컬러퍼플'의 제작사인 뮤직큐브 관계자는 "그리움과 슬픔을 애절하게 표현한 가사와 절제된 슬픈 멜로디, 신혜성의 섬세하고 애잔한 보컬이 더해져서 정통발라드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단비 같은 음악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컬러프로젝트는 아티스트 중심이 아닌 프로듀서 중심의 음반으로 팬들의 다양한 음악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음악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신혜성은 8월 말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 3집 녹음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신혜성이 참여한 '컬러퍼플'은 6일부터 싸이월드, 멜론, 도시락 등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