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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김광수 외 4인이 지분 39.92% 보유

최종수정 2008.07.07 09:44 기사입력 2008.07.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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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은 7일 김광수 외 특별관계자 4인이 회사 주식 2416만6280주(39.92%)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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