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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건자재 부문 부사장에 주흥남 전 사학연금 본부장

최종수정 2008.07.07 09:44 기사입력 2008.07.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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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은 사학연금관리공단 경영관리 본부장을 역임한 주흥남씨를 건자재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주흥남 부사장은 1979년 현대건설 근무를 시작으로 현대그룹 종합기획실, 현대정유, 현대생명보험 등 현대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가 2006년 1월부터는 사학연금관리공단 경영관리 본부장을 역임했다.

아주그룹은 주 부사장이 현대 계열사에서 영업, 재무, 회계, 인사, 기획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했으며 사학연금시절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전직원 성과 연봉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경영 혁신에 성과가 큰 전문경영인이라며 영입배경을 설명했다.

주흥남 부사장은 건자재 사업부문의 해외 진출 역량 강화와 함께 경영 전반의 혁신 전략 수립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그룹의 건자재 부문은 레미콘, 아스콘, 파일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며, 아주산업, 브이샘, 아주아스콘 등 3개 계열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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